추운 겨울이 서서히 끝이나고 따스한 봄이 오고 있습니다.
따스한 봄 햇볕 때문에 춘곤증과 같은 피로감이 시시때때로 몰려 옵니다. 그리고 요즘 미세먼지가 많고 황사와 같은 좋지 않은 바람 때문에 몸이 자칫 상해 질수도 허약 해지기도 쉽습니다. 봄에 나는 봄나물과 봄 제철 음식으로 허약 해진 몸과 마음을 달래 보는건 어떨까요?
<봄 대표적인 음식들>
1. 달래
달래는 봄이 시작됨을 정확히 알려주는 봄나물의 대표적인 식품입니다.
달래는 춘공증 예방과 동맥경화증을 예방하는데 좋은 효과를 주는 식품으로 미각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향긋함까지 더해 음식의 풍미를 더해줍니다.
2. 멍게
멍게는 입맛이 없을 때 먹으면 식욕을 돋구어 주기도 하며 지방질이 거의 없는 저칼로리 수산물로 유명한데요.
영양가가 높고 노화방지와 당뇨병예방에 좋은 식품입니다.
3. 쭈꾸미
쭈꾸미는 영양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콜레스테롤을 감소 시켜주는 음식입니다.
4. 꼬막
봄이 제철인 꼬막은 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며 어린이들의 성장을 촉진 시키는데 e도움을 줄 수 있는 음식으로도 좋다고 하네요.
5. 장어
장어는 스테미너 음식으로 널리 알려진 식품중의 하나인데요.
스테미너 식품으로 기력이 약해지 있을 때 드시면 체력향상에 좋은 효과를 보실 수가 있습니다.
[출처] 봄 제철음식,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봄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