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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령(왼쪽) 경기방송 기자가 1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 신견 기자회견에서 질문하고 있다. 2019.1.10
jtbc 방송화면 캡처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서
소속과 이름도 밝히지 않은채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느냐
”고 물어 논란을 일으킨
김예령 경기방송 기자가
무례하게 굴 의도는 없었으며 나라와 문 대통령을 걱정하는 마음에 질문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110500164&wlog_sub=svt_006#csidx3c0f4214d3216d9b2c40a14bea83ebd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서 공격적인 질문과 무례한 질의 태도를 보인 김예령 경기방송 기자가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이 그에 대한 ‘과거 행적 털이‘가 감지되고 있다.
김 기자는 2010년 6월 나 의원에게 보낸 트윗에서
“참 기특한 딸 두셨네요. 나 의원님 복이에요. 오늘도 파이팅 하세요”라며 “경기방송 김예령 기자”라고 본인의 소속과 이름을 남기기도 했다.
또 비슷한 시기
민 의원에게는 “선배님.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요. 근데 전 토론 보며 시청자들이 선배님의 마술 솜씨를 알까… 미소 짓는답니다”라고 보냈다
//www.fnnews.com/news/201901101717189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