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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역사상 가장 막기 힘들었던 러닝백
무풍지대™
작성일 : 18-09-07 21:12  조회 : 30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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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 샌더스 (Barry Sanders)

172.72cm (5'8" 맨발신장)

92.5kg (204lbs)

디트로이트 라이언스 (1989 - 1998)

- 1988 하인즈만 트로피(NCAA 최우수 선수)

- 1989 NFL 최고 공격신인

- 1989~1998 프로볼(올스타) X10회(커리어 전체)

- 1991, 1997 NFL MVP 2회

- NFL 공식 홈페이지 선정 '역사상 가장 막기 힘든 러닝백 1위'

- 2004 NFL 명예의 전당 헌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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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72cm 그의 덩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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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하체를 바탕으로 폭발적인 방향전환과 순발력을 보여주었던 선수로,

낮고 안정적인 신체 밸런스와 순발력, 엄청난 내구력을 자랑하던 선수.

40야드 4.37초, 서전트 점프 101cm (40")

러닝백 역대 레전드들 중 가장 적은, 단 10년을 뛰었지만 대기록을 남겼다.

그가 3년만 더 필드에 있었다면 NFL의 기록은 달라졌을 것이다.

전성기에 미련없이 은퇴한 '박수칠때 떠난' 대표적인 스타.

디트로이트 라이언스는 사실상 그의 원맨팀이라 봐도 과언이 아니었다.

진중한 무게감, 매너있는 행동으로도 큰 인기를 끌었다.

데뷔-은퇴 10년동안 모두 프로볼(올스타)에 선정될 정도로 출중한 기량을 자랑했다.

러닝 스킬, 밸런스, 시야, 상황판단, 순발력, 신체 내구도, 자기관리, 멘탈에서 역대급으로 꼽히는

'신이 내린 다리' 배리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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