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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별 100m 최고 기록
백란천
작성일 : 18-09-11 18:21  조회 : 30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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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M 육상에서 "10-Second Barrier (10초의 벽)" 이라 불리는 10초대 이내의 기록을 가진 사람은 역대 125명 입니다.

1896년 1회 아테네 올림픽이 개최된 이래 약 70년간 넘을 수 없는 벽으로 여겨지다가

달리기 훈련법의 비약적인 발전, 과학적 분석의 도입, 웨이트 트레이닝의 체계화로

1968년 미국의 짐 하인스가 9.99초로 세계 최초 100M 10초대를 돌파하였습니다.

인종별로 살펴보자면,

125명 중 흑인이 120명으로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백인은 3명, 동양인은 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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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초대 흑인, 전체 125명 중 120명

최고기록 우사인 볼트 (195cm 94kg) - 9.5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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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초대 백인, 전체 125명 중 3명

최고기록 크리스토프 르메트르 (190cm 80kg) - 9.9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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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아담 게밀리 (180cm 78kg), 2015년에 9초대의 벽을 돌파한 두번째 백인

100미터 9.97초

엄밀히 말하자면 영국에서 태어났으나 부모님 중에 이란인이 있습니다. (어차피 이란쪽도 백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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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라밀 굴라프 (187cm 80kg), 2017년에 9초대의 벽을 돌파한 세번째 백인

100M는 9.97초이나

주종목은 200M로 200M 2017년 런던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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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초대 황인(동양인), 전체 125명 중 2명

최고기록 키류 요시히데 (175cm 70kg) - 9.98초

가장 먼저 동양인의 몸으로 100미터의 벽을 깬 것은 중국의 쑤빙텐 (9.99초)이고,

일본의 키류 요시히데가 21살의 나이인 2017년, 9.98초로 이를 갱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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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쑤빙텐 선수는 9.99초를 기록할 당시 미국에서 열린 국제대회에 참가했기 때문에

전체 3등을 기록했으나 가장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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