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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반공 보수'
엄마부대 '주옥순' 권사?
빤스 목사 '
전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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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욱 대기자가 말하는
친미극우 반공보수
'
기독교 계보'와
틀딱 '태극기 부대'의 연결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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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극우보수 세력
= 정치 + 종교 + 재벌
= a.k.a '이익 공동체'
'정치', '경제' 정치의 콜라보
아무런 댓가 없이
만인을 구원하신
그리스도의 희생적 삶
내 이웃과 원수도 사랑하라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을 세상에 전파하라
피는 물보다 진하다
한핏줄 한민족 한동포
북한과 대한민국
70년 전쟁의 사슬을 끊고
대화를
통한
평화적 신뢰구축 프로세스를
새롭게 만들어 가는 과정
그 걸 전면 거부한다?
기승전 퍼주기?
완전한
비핵화 하기전까진
평화적 대화
경제협력은 정치적 허상일뿐이다
지극히 시혜적 시각
너무나 잔인하다.
북한은 거지가 아니다.
누군가는 북한이라는 나라는
절대 대화 상대가 되지 못한다고 한다.
전쟁에 미친 신뢰할수 없는 광신도
집단(국가)이라고
(단정하고)
서슴없이 조롱하고
폄하한다.
만약 누구말대로
북한이 깡패?국가라 해도
대화는 필요하다.
총칼을 들고 인질극을 벌이는 살인자가 있다
피해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해선
협상해야 한다.
협상 = 대화
물리적 제압은 '차선'이다.
차선이 더 쉽고 수월하다 해서
'차선'이 '최선'이 되어선 안된다.
설득의 과정은
불필요한 시간 낭비가 아니다.
설득은
범죄자가 두려워서가 아니다.
이런 범죄자에게도
최대한 성의있는 자세로~
지난한 시간과 노력이 부여되야 한다.
우선순위
희생의 최소화가 우선이다
남과 북
북한과 대한민국
평화 VS 대립
하물며 국가대 국가인데
니가 먼저
무기(총, 칼)를 전부 버리면
내가 섭섭치 않게
먹을 것 챙겨주고 돈도 빌려 줄께
당장 총(칼)버리라고 설득 하면
그게 상대에게 과연 먹힐까?
북한을 너무 앝잡아 보지 말자
북한도 하나의 체계를 가진 국가이다.
대화보다 반목하며
극도의 국민 분노를 자극
하는
수많은 종교 지도자(목회자)
전세계 유일하게 남은 냉전 지대
우린 이땅의 미래세대를 위해서라도
남북 모두
이 엄혹한 소모적 대치 상황을
하루빨리 종식해야 한다.
지극히 좁고 편협한 시각으로
이 엄중한 시대적 과제를
고의적으로 오독하려 하지말자
평화라는 열매는
거저 주워지지않는다.
아니
작금의 세대에는
아무런 혜택이 없을 수도 있다.
오히려 피곤함과 부담이
모든 세대에게 부여될 개연성이 크다.
한반도 평화!
남북민간문화교류!
이산가족자유왕래
언제까지 시대적 과제를 뒤로
미뤄둘순 없는 노릇이다.
친미 반공 이데올로기?
보수기독교?
그걸 종교적 자산으로 삼아
세대 분열과 갈등을 부추기는 종교 집단
절대 정상이라 보기 힘들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민족 동포가 당하는 고통과 멸시를
그들이 선택한
자승자박이라 자위하며 합리화
하는
국민은
단언하건대
반쪽 믿음의 성도다
정치적 득실관계로
독재군부세력을 옹호하고 그들의 만행도
묵인하는 종교인
계층갈등
사분오열
촛불시민과
적폐세력을
분리하고
이른바 '남남갈등'을 부추기는
특정 이념에 세속화된 종교(정치)세력~
한민족
우리나라 민족은 예로 부터 정이 많고 친절하며
콩 한쪽도 이웃과 나눠 먹는 풍습을 가졌던 국민이다.
품앗이라는 전통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희노애락을 함께 나누고
어려울때 서로 돕고 기쁠때 함께 즐거워하며 즐기는 민족이다.
춤과 노래를 좋아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심과 감정적 공감 능력이 차고 넘치는 민족이다.
우리 민족은 평화를 사랑한다.
누가 이렇게 선한 국민을 반으로 쪼개어 이분하고 있는가!
국민이 이성적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스스로 자각해야 한다.
개인의 종교 활동과
시대(역사)적 사명은 분리해야 한다~
종교와 촛불혁명
그리고 태극기와 보수세력
앞에서 선동하는 소수의 종교지도자
그들이 전하는 말을 신도이기에 무조건 따르고
맹신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빠지지 말고
아무리 목회자가 하는 말이라 해도
그가 전하는 인간의 말과 복음을 철저히 분리해야 한다.
무릇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를
성도 스스로 자각하고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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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반공 보수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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