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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트나잇 (2일 뒤 - 12/15 토)
1. 하빕에게 미국산 레슬링 맛을 보여주겠다! "케빈 리" vs 맥그리거 ㅉㅉ 급땜빵 뛴 나보다 못하네 "알 이아퀸타"
2. 하빕에게 두들겨 맞았지만, 나 아직 안죽음 "에드손 바르보자" vs 댄 후커
- UFC232
1. 꼰지르는 것은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을 일러바칠 때 쓰는 단어다. 모르는 사람을 얘기하는건 꼰지르는게 아님 "존 존스"
vs 나도 이제 한 써밍 한다. 코미어 은퇴하면 챔피언은 내꺼야! "알렉산더 구스타프손"
2. 이름 그대로 싸형 "사이보그 저스티노" vs 로우지를 은퇴시켜버린 "아만다 누네즈"
- 간만에 여성부 경기 중 기대되는 경기가 잡혔습니다.
3. 은퇴할지 말지 고민중... "카를로스 콘딧" vs 맥그리거 땜에 잔뜩 뿔난 "마이클 키에사"
그외 채드 멘데스.. 핏불 알롭스키 경기....
세후도 vs 딜라쇼가 미뤄져서 아쉽긴 합니다만...
연말 경기로 나름 괜찮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