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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삿갓-평등빙자하기(2004)
양성평등 빙자하는 여성우월주의. 이성없는 감정으로 온통 이기주의.
말이좋아 여성해방. 세금낭비 억지태반. 피해망상 컴플렉스 피해의식 왜곡, 과장.
나라는 하난데 좁은 땅떵어리에 공주는 왜 이리 많아. 박삿갓 또 화났네.
남녀평등이라는 이름하에 여성들의 주장 그것은 곧 남성에 대한 피해의식 조장.
몇몇 여성들은 스스로를 기생충이나 빈대로 규정.
자립심 상실, 의존성에 치가 떨리네.
오로지 필요한 부분에만 권리 주장. 남성에게 바라는 건 오로지 의식주라..
삐뚤린 가치관. 욕구의 사치야. 노력없는 빈대가 말하는 사회탓과 남자탓은 핑계.
자신의 값어치부터 환산해보길. 그런 정신상태로는 취직되자마자 징계.
더럽고 힘들고 위험한 일은 남자 몫. 그늘만을 찾아다닌 그녀들의 하얀 목.
이 노래듣고 나를 쪼잔한 남자라 욕하겠지만
세상은 널 공주로 생각하는 네 오빠나 아빠완 달라.
*양성평등을 외치는 그녀들의 세치혀. 논리없는 이기심에 그녀들만의 잔치네.
소외된 여성을 위하는 척하지만 그들을 이용한 이기심의 끝은 과연 어디까지일까.
약자와 강자라는 이분법의 오류.
세상의 변화만 바라네. 타성에 젖은 자신의 변화는 보류.
말이좋아 여성해방. 세금낭비 억지태반. 피해망상 컴플렉스 피해의식 왜곡, 과장.
존경받을 여성은 어디에서든 존경받아. 남성과 여성이라는 구분 전에 니 모습 돌아봐.
남성에게 직장은 곧 책임감과 전쟁터. 몇몇 여자들에게는 그저 자아실현의 놀이터?
쳐먹을 밥그릇 다툼에는 목소리커.
힘들거나 더럽고 위험한 일에는 한걸음 뒤로 진저리쳐.
어설픈 페미니스트 햇병아리의 삐약. 논리의 비약. 아직은 미약.
순진한 여자가 괜히 믿은.
썩어빠진 페미니즘. 의미를 잃은 억지 판단 기준에 지레 겁먹은 여자의 귀차니즘.
방향잃은 꼴통들의 이기심은 도통 이해할 수 없네.
보통 여자들의 고통을 이용하나 대부분의 여성들에게 마저도 버림받네.
꼴통의 머리맡에 놓여진 '여성학'책도 거의 같애.
약자와 강자라는 이분법의 오류. 욕구에만 진취적 책임에는 보수적.
욕구만으로 주장하는 요구에 타당성은 없다.
타성에 젖기 보다는 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이 되라.
*
여성성을 비판하고 남성성을 칭찬하는 여성들도 반드시 페미니스트의 공격대상.
전업주부라는 선택에 존중은 없네.
오히려 무능력으로 매도. 어이없어 웃고있네 저기 개도.
이 한국판 여성운동은 어거지로 개판.
성평등부라 사기치는 여성부의 욕으로 가득찬 게시판.
이제 여성부에게 필요한 건 비판 보단 비난. 대체 누굴위한행정인가.
그리고 이거외에 2002년에 낸 타이틀
누구를위한 행정인가.
작사,작곡,편곡 : 박삿갓
Recorded and Mixed at SaTgAtHoMeStUdIo by 박삿갓
누굴위한 평등인가 누굴위한 행정인가.
남녀평등 그보다더 국민평등 해결하라.
1.한치의 양보도 없이 모두자기 입장만 내새우지.
의무는 도외시 오로지 권리만이 진리
서로자기 유리 함이 목적이겠지.
가부장적 사회제도가 싸움의 시작이겠지.
하지만. 난 여성운동가도 아니오. 남성우월주의자도 아니지.
내가 이시점 에서 문제로 지적하려는 건
남녀평등이 우선인지. 계층평등이 우선인지.와
여성부라는 그들이 벌이고 있는일.
남녀평등을 부르짓는 그대들 진정한 평등을 원한다면
사회구성원 모두의 평등을 위한 잘난 그대들.
윗분들과 우리아랫것들의 신분격차 삶의 수준차를
좁힐수 있는 부서를 설립했어야 하지않아 ?
내말 틀렸나?. 아니면 알아 듣기나 하나?.
엘리트이며 상류층으로 분류할수 있는 그네들이
소외된 여성들의 가난한 아픔을 얼마나
다듬고 보듬으며 대변할수 있을지..
수백 수천만원짜리 악어가죽을 손에 들고 다니는 여성들과.
막노동판 쓰레기 더미를 전전하는 이들과.
지하상가. 전철역에서 새우잠을 청하는
이들이 공존하는 지금에 과연 얼마나.
평등하고 올바를 업무를 수행해 나가고 있는가.
참한가지 지적해볼까? 여성부를 영어로 한번 번역해봐.
The Ministry of Wemen 맞지? 근데 왜 니들 간판엔
Thw Ministry of Gender Equality야. 뭐야.
하나를 골라 명칭을 바꿀래. 남성부도 하나 만들어 줄래.
해석 그대로 여성만이 아닌 성평등을 위해서 아니면
국민 평등부 하나 신설해줄래?
@@
2. 흔히. 사람들이 남녀평등을 따지다 보면 빠질수 없는 이야기.
여자는 왜 군대 안가지? 그럼 니들은 밥하고 빨래하니.
같은 말로 싸우곤하지.
그럴 필요없어. 뭐하러 싸워우리에겐 여성부가 있잖어.
서명운동벌여 여성부에 건의하여
모든걸 법으로 만들어.
여자들도 26개월. 군대갈 사람은 가고 체력미달자는 고아원.
양로원에 파견보내
공익근무요원 필요없어 .현역보내.
그자리를 여자들이 채워 아니면 사회봉사 활동을 시켜 .
상근예비역은 부대로 복귀시켜. 동사무소에 여성들을 근무세워.
물론 한달에 만원씩 받고 짬밥에 맛스타 건빵 먹고 폭삭 늙어서
나와야 공평하겠지.남자들도 마찬가지.
가사노동시간 반으로 딱쪼개. 자기야 내가할께.
인심쓰며 도와주는거 하지마 반으로 딱 쪼개.시간되면해.
빨래? 그것도 똑같애. 어제 부인이 빨면 오늘은 남편이 빨어.
여자라고 무시하지마. 말 함부로 하지마.
남녀고용비율 5:5로 맡춰. 진급할때 성별구분하지마.
오로지 업무능력만 반영해.
회사에서 여자한테 커피 심부름 시키기 없기.
대신 무거운거 니꺼 아니면 들기 없기.
모든걸 세상 모든걸 반으로 딱 쪼개.
그기고 다 똑같이 해 서명운동 벌여서 이모든걸 법규로 만들어줘.
왜 자신 없나. 그렇게 못할바엔 여성부 다 해체 시키던가.
명칭을 바꾸고 국민 평등부로 전환시키던가.
할껀 하고서 권리를 주장해.
우리아버지가 낸 혈세를 왜 여자들 위한 일에만 쓰는 건데.
왜 내가 이런걸로 Rap하니까 유치하냐?
그럼 너희들 하는 그 짓꺼리는 또 뭐냐.
근데 니네들 최종 목표가 도대체 뭐야.
페미니즘이야. 휴머니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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