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당 대표 출마 선언식을 가졌습니다. 황 전 총리의 선거 사무실 호수가 박 전 대통령의 수인번호 '503'과 같아 화제를 모았는데, 이에 대한 의견을 묻자 그는 "박 전 대통령 수인번호까진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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