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이 3일(한국 시간) '뉴욕 양키스가 노릴 8명의 FA(자유 계약 선수) 선발투수'를 꼽았다. 올 시즌 LA 다저스에서 활약한 류현진도 이름을 올렸다. 8명의 투수는 패트릭 콜빈, 네이선 이볼디, J.A. 햅, 클레이튼 커쇼, 댈러스 카이클, 찰리 모튼, 류현진, CC 사바시아다. 류현진은 7번째로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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