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성 시인분이 현재 상황과 책 홍보를 보배에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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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인 박진성입니다. 저의 사연을 잠깐 들어주세요. 다른 분께도 전달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범죄 누명을 쓴 이후로 저의 세 번째 시집은 아직도 출고 정지 처분으로 묶여 있습니다. 사회적 감옥에 갇혀 있는 셈이지요. 이제 어떤 문학 잡지도 저의 시를 게재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책을 내주겠다는 출판사도 거의 전무한 상황입니다. 이런 여건에서 제가 작품 활동을 계속할 수 있는 방법은 시집이 많이 팔리는 것밖에 없습니다.
제 시를 좋아해주시는 분들과 계속 뵙고 싶습니다. 쓰면서 살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제발 시집이 좀 팔려야 합니다. 염치 불구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출간된 저의 신작 시집 『하와와, 너에게 꽃을 주려고』, 구매 부탁드립니다.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이 빚은 꼭 갚겠습니다. 사시는 곳 구립도서관이나 학교 도서관 같은 곳에도 신청 부탁드립니다.
시집 구매처입니다.
예스24
http://www.yes24.com/24/Goods/65809065?Acode=101
알라딘
http://aladin.kr/p/gL7F0
교보문고
http://mobile.kyobobook.co.kr/showcase/book/KOR/9788968571053
겨울의 입구, 평온하게 보내시길 빕니다.
다시 시를 쓰고 싶습니다.
- 박진성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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