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감독님,
또 없습니다.
ㅠ.ㅠ
자꾸 슬퍼져서 기사가 그만 나왔으면 하는 바람도 있지만,
이렇게라도 또 봐서 좋기도 하고요.
출국전날 명예인천시민 되시는 순간에 못가본게 너무 속상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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