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K리그 홍보대사로 활약한 '감스트'가 인천-전남전에 MBC 스포츠플러스 일일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엠스플뉴스]
2018 K리그 홍보대사 겸 MBC 디지털 해설위원 활약 중인 '감스트'가 일일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MBC 스포츠플러스는 11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
K리그 홍보대사 감스트가 12월 1일 해설위원으로 인천 유나이티드와 전남 드래곤즈의 K리그1 38라운드 경기를 중계한다
”
고 알렸다. 감스트는 인천·전남전에서 MBC 스포츠플러스 신승대 캐스터, 이주헌 해설위원과 호흡을 맞춘다.
감스트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에서 축구를 콘텐츠로 방송을 하고 있다. 아프리카TV 축구 분야에선 평균 최고 시청자수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2016년 아프리카TV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다.
감스트는 올 시즌 K리그 홍보대사로 활약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월 26일 “풍부한 콘텐츠를 지닌 K리그를 만들겠다”는 취지로 감스트를 2018시즌 K리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감스트는 K리그 홍보에 앞장섰다.
K리그 홍보대사로 활약한 감스트는 MBC에 입성했다. MBC는 감스트를 ‘2018 러시아 월드컵’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대회’ MBC 디지털 해설위원으로 임명했다. 감스트가 진행한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 한국-멕시코전은 인터넷 방송 동시 접속자 사상 가장 많은 35만 명의 접속자를 기록했다.
한편, 감스트는 K리그 홍보대사로서 인천·전남전을 개런티 없이 중계하기로 했다. 인터넷 방송에서 보여준 입담만큼 감스트가 정식 중계방송에서도 무리없이 그만의 입담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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