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미 “’메갈’ 미러링 없었다면 소라넷 폐지되지 않았다”
2018.11.29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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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69&aid=0000345962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음란사이트 ‘소라넷’의 폐쇄에는 이른바 '남성혐오' 사이트 '메갈리아(메갈)'의 ‘미러링’ 영향이 컸다는 견해를 밝혔다.
진 장관은 29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메갈’이 미러링으로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으면 소라넷이 폐지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젊은 남성들의 젠더 이슈 과열 양상에 대해서는 “지금 문제 제기하는 분들은 20, 30대분들”이라며 “청년 문제로 소외당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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