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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폭소 유발하는 셀카의 자세
아침기차
작성일 : 18-10-11 23:46  조회 : 4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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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유이가 웃음기 가득한 셀카 자세로 눈길을 끈다.

최근 유이는 인스타그램에 차 안에서 몸을 반쯤 내밀고서 휴대폰을 든 채 찍은 셀피 모습을 담아 화제를 모았다.

그는 차 문을 아슬아슬하게 잡고서 휴대폰으로 각도를 조절하며 셀피를 남기고 있다.

특히 유이의 재치넘치는 셀카 각도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유이, 최수종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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