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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유이가 웃음기 가득한 셀카 자세로 눈길을 끈다.
최근 유이는 인스타그램에 차 안에서 몸을 반쯤 내밀고서 휴대폰을 든 채 찍은 셀피 모습을 담아 화제를 모았다.
그는 차 문을 아슬아슬하게 잡고서 휴대폰으로 각도를 조절하며 셀피를 남기고 있다.
특히 유이의 재치넘치는 셀카 각도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유이, 최수종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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