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44&aid=0000584708
부분발췌
KBO리그의 흥행과 대표팀에 대한 관심도 증가 차원에서 더욱 참신한 인물이 어울린다는 의견도 있다. 도쿄 올림픽을 겨냥해 일본이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46)을 중심으로 ‘사무라이 재팬’을 브랜드화하면서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는 것도 참고할 필요가 있다. 한 야구 관계자는 “일본의 예를 고려했을 때 감독 경험 여부를 떠나 지명도가 높은 인물이 대표팀을 이끄는 것이 KBO리그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45), 또는 ‘국민 타자’ 이승엽(42)이 대표팀 감독을 맡는 것도 가능하다. 코치, 감독 경험이 없지만 국가대표 감독의 상징성은 다른 차원의 논의가 가능하다. 이나바 감독 역시 은퇴 뒤 해설자로 일하다 대표팀 코치를 잠시 맡은 뒤 곧장 감독이 됐다. 박찬호 감독, 이승엽 감독이라면 대표팀을 향한 관심도를 크게 끌어올릴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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