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냄비근성
우리가 지켜내야할 가치를 찾아야 합니다
눈물 묻은 빵을 먹어보지 못한 사람은 인생도 정치도 논할 자격이 없다는 선친의 이야기 입니다
배고픈 시절을 겪어 보지 않은 세대는 다시 한 번 숙고해 보십시요 내가 지금 이북 땅 어디엔가 거주하고 있다면
나는 어떻게 되었겠는지 생각만 해도 소름이 오싹 돋습니다
배고픈 시절 눈물겹도록 서러운 시절에 우리에게 밥을 먹게 해준건 누구였을까요?
그 시절 저는 단 한 번도 제 자유를 억압당한 기억이 없습니다 그리고 기억합니다 그 때 신동아에 실렸던 어느 대학생의 최후 진술이라 했습니다 박정권이 계획하는 경제계획이 사상누각이 될 것이라 단호히 예언했던 것을..
중학생 때라 뭐가 뭔지 제대로 알지 못했지만 이 예언만을 꼭 지켜보리라 했습니다 그리나 그들은 틀렸습니다
힘은 경제에서 나온다는 걸 왜? 모를까요? 지나온 세계사에서 증명되어온 ...
이제는 냉철한 이성으로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그만 냄비들 뎁히지 말고
작은 것에서 원리와 원칙을 지키는 즉 교통신호 잘 지키고 방향지시등 잘키고등....그런 국민으로 돌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