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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사립유치원 비리 근절을 위한 ‘유치원 3법’(유아교육법·사립학교법·학교급식법 개정안) 처리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황철민
작성일 : 18-12-11 13:28  조회 : 332회 
▩ 신난 소혜 ▣ tu-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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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저는 단 한 번도 제 자유를 억압당한 기억이 없습니다 그리고 기억합니다 그 때 신동아에 실렸던 어느 대학생의 최후 진술이라 했습니다 박정권이 계획하는 경제계획이 사상누각이 될 것이라 단호히 예언했던 것을..

중학생 때라 뭐가 뭔지 제대로 알지 못했지만 이 예언만을 꼭 지켜보리라 했습니다 그리나 그들은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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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다시는 해서는 인된다.

그것은 처절한 반성이 함께 해야한다.

딱 한번의 죄.

그것이 처절한 반성을 하였으나 가끔 생각이 나서 괴로워한다.

이윤택의 추잡한 삶.

김대표?현대판 채홍사가 아니더냐?

반성없이 살았기에 기억이 없다.

이런 말이 시청자를 더욱 화나게 하는 것이다.

총욕약경.

노자의 말이다.

총애를 받을 때나 욕을 먹을 때나 같이 놀라워하라?

경계하라는 말이겠지.

장자연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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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우려스럽다.






헌법위반

대한민국에는 法은 있는가?

대한민국 法은 조지법인가?

박근혜는 2017년 3월 10일 탄핵심판으로 파면되었다.

여기까지는 法이라고 하자.

박근헤의 임기는 2018년 2월25일이었다.

파면결정으로 대통령은 유고되었다.

그래서 보궐선거가 치루어졌다.

2017년 6월10일 문재인은 대통령에

취임했다.

그렇다면 임기는 2018년 2월25일까지다.

헌법의 개정도 없이~

법률의 개정도 없이~

보궐선거로 치러진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이 짤리면 보궐선거를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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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까지만 해야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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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대한민국 법은 조지법이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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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욕을 먹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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